하나님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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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9월 3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의 진실~~~

사람의 본분은 무엇일까요?
사람으로 이 땅에 태어났다면 의무적으로 행해야 하는 도리라는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사람의 본분을 마땅히 행하여서 하나님께 칭찬받는 
하늘 자녀들입니다.사람이 지켜야 할 많은 본분이 있겠지만 그 중 가장 근본적이라 
한다면 생명을 준 이들에 대한 공경을 들 수 있습니다.나에게 생명을 준 부모에 대한 
경외가 선행되지 않고서는 올바른 사회인으로 자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이에 대한 사람의 본분도 잘 선행되어지고 있습니다.
전 12:31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니라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간에 심판하시리라 
세상에 태어나 모든 것을 가져본 솔로몬 왕의 말입니다.세상 어떤 부귀보다도, 영화보다도, 명예보다도 하나님을 경외해야 한다는 것이 전도서를 통해 그가 남긴 마지막 교훈입니다.
전 12:7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전도자가 가로되 헛되고 헛되도다 모든 것이 헛되도다 
우리 영혼의 생명을 관장하시는 하나님을 경외해야 합니다. 그것이 사람으로 태어났다면 
의무적으로 행해야 하는 도리입니다.영적 하늘 부모님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하나님의 계명과 모든 명령을 준수하며 하나님을 경외합니다.또한 하나님의교회는 이러한 사람이 마땅히 지켜야 할 본분을 전하고 있습니다.


이런 사람의 본분을 망각한다면 생명을 준 이에 대한 도리를 어기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과연 당신은 사람의 본분을 다 하고 있습니까?하나님의교회가 지키는 안식일을 져버리고 
일요일에 성경을 들고 교회를 간다고 해서 하나님의 경외한다고 착각하지 말길 바랍니다.


히브리 원어 성경에서는 솔로몬이 말한 그 하나님이 바로 엘로힘 하나님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과연 세상에 태어나 사람의 본분을 진정 다 하고 있는 사람은 누구인지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해 볼 문제입니다.우리 영혼을 낳아주신 하나님께 사람의 본분을 행하며 자녀로서의 도리를 다하는 사람들은 오직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뿐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의교회 벌써 60차 해외성도 방문단......

하나님의교회 제60차 해외성도 방문단 130여명 네팔을 비롯해 몽골, 파키스탄, 인도 등 

12개 국가에서 온 이들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통해 알게 

된 한국을 직접 방문하고 꿈에 그리던 하늘어머니를 뵙게 되며 한국의 문화와 세미나참여

견학, 체험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하며 한글 배우기등 한국적인 것을 이해하고 배우는

기회들을 마련해주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는 선교활동뿐아니라 민간외교활동을 톡톡히 하고있다.





출처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www.watv.org

2013년 8월 31일 토요일

하트감자의 미소~~~ 항상미소가득한 하나님의교회




신세대 감자의 변신...!!

하트모양의 감자가 신기해서

한번 모양을 냈어요~~ㅋㅋ




미소를 잃어가고 있는 현대사회

그러나

하나님의 교회에서만큼은

절대 미소를 잃지 않는

미소가 가득한 하나님의교회


2013년 8월 28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제60차 해외성도 방한)

성경의 모든 예언을 이루고 있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해외 성도들은 하늘어머니 계신 한국에 방문을 하여

성경세미나와 각종 한국 문화체험을 경험하고

하늘어머니의 사랑을 깨닫고 한국에 있는 하나님의교회를 방문할 예정이다





하나님의교회를 만나다~~세상에서 가장 큰 행운




하나님의 택함을 입고 영원한 생명을 약속 받아

하나님에 나라에 갈 수 있는

새언약 유월절 진리를 알게 해주시고

지킬 수 있도록 하나님의 교회를 만났다는 사실은

그 어떤 것보다 가장 큰 행운입니다.

당신에게도....... 가장 큰 행운이 함께 하길....

2013년 8월 26일 월요일

하늘어머니의 특별한 사랑을 받고 있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하늘어머니의 특별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예로부터 우리나라 한국은 '도자기의 나라', '항아리의 나라'로 불리웠습니다.
자기 중에서도 장독, 뚝배기, 항아리 등 실생활에서 요긴하게 사용되는 옹기는 매우 
실용적이면서도 과학적인 그릇입니다.
옹기는 1천 도가 훨씬 넘는 온도에서 구워지는데, 뜨거운 화염을 이겨내고 잘 구워진 옹기의 벽에는 기공, 즉 숨구멍이 생기게 됩니다.  이 옹기의 벽에 생긴 숨구멍이 하는 역할은 속에 들어있는 내용물을 신선하게 유지하고 깨끗이 정화하는 것입니다. 
 공기가 잘 통하는 옹기일수록 내용물이 쉬거나 썩는 것을 더욱 잘 막아준다고 합니다.
김치나 된장, 고추장 같은 세계적인 식품이  개발될 수 있었던 것도 저장과 발효에 탁월한 
기능을 가진 옹기가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모든 음식의 맛이 장독에 의해 좌우되기 때문에 어머니들은 장독을 자식처럼 소중하게 
여기며 늘 정갈하고 깨끗하게 간직하는 한편, 일단 담갔다가 맛이 나빴던 독에는 두 번 다시 장을 담그지 않았다고 합니다.
투박하게 생긴, 보잘것없는 그릇에 불과했던 옹기는 숨구멍을 통해 꾸준히 호흡하면서 내용물을 신선하게 유지하며 가족들의 건강지킴이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했기에 어머니들의 특별한 사랑을 받을 수가 있었습니다.




우리는 성경에서 하나님께서 손수 빚으신 귀한 그릇들로 비유됩니다.  천 도가 넘는 불길을 거뜬히 이겨낸 후, 숨구멍을 통해 꾸준히 호흡하면서 내용물을 신선하게 유지하고 정화함으로써 어머니들의 특별한 사랑을 받았던 옹기처럼, 우리도 고난과 역경을 잘 견디고 영혼의 호흡인 기도를 통해 믿음과 소망을 정갈하게 지켜나간다면 안증회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온전히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어머니하나님을 섬기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성도들은 더욱더 영혼의 호흡인 기도를 열심히 함으로써 믿음과 소망을 온전히 지키는 옹골찬 하늘옹기가 되어 (안증회)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듬뿍 받아야하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밝힌다!! 거짓선지자의 정체~~

진짜가 있다면 진짜를 모방하는 가짜가 있습니다.
선지자도 다같은 선지자가 아니라 
참선지가 있다면 멸망으로 인도하는 거짓선지자도 있습니다.
과연 누가 거짓선지자일까?

유괴범이 놀이터에 앉아 있는 아이에게 다가갑니다.
예쁘고 선한 모습으로 혼자 놀고 있는 아이에게 
사탕을 하나 건내며 함께 놀아주고
뛰어놀다보니 덥다고 아이스크림 사먹으로 잠깐가자고 
데려갑니다. 

과연 그 사람이 좋은 사람일까요?
아이에게 생명을 헤치기도 하고
그 부모에게 아이의 담보로 금품을 요구하기도 하죠!!

참 선지자는 많은 사람들을  천국으로 인도하지만
거짓 선지자는 그모습을 참선지자처럼 잘도 위장하여 많은 사람들을
미혹하면 결국 그들의 영혼을 헤치고 천국들어가려는 것을 들어가지 못하게 막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주신 말씀!

마 7:15 거짓 선지자를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 하는 이리라

어떻게 거짓선지자를 구분할 수 있을까? 그들의 특징은~?

마 15:7 외식하는 자들아 이사야가 너희에게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일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리라..

거짓선지자들은 하나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계명을 가르치면서도 겉으로는
하나님의 선지자처럼 행세합니다.






사람의 계명은 무엇이 있을까? 일요일, 성탄절, 십자가 숭배,등.. 성경에 없는 것

하나님의 계명 :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안식일을 없애 버리고 일요일 예배를 보고 있는 무리들....바로 거짓선지자의 징표입니다.

일요일 예배를 보고 있는 그 교회에 있는 선지자들이 바로 거짓 선지자입니다.

성경대로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가 진리교회이며

그곳에 참선지자가 있습니다.

참선지자의 가르침을 통해 영원한 천국에 들어가는 자녀가 됩시다.









2013년 8월 25일 일요일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교회 자녀들과 함께하신다.

콩나물은 따뜻한 방 안에서 주인이 하루에 몇 번씩 

부어주는 물을 먹으며 자랍니다. 

천적의 위험도 없고 아무런 고통도 없지만 그렇게 자라다 보니 

아무 열매도 맺지 못합니다.

같은 콩이지만 거친 들판에 뿌려진 콩은 싹이 트고 자라날 때 

많은 시련에 직면합니다.

적의 위협과 세찬 비바람, 작열하는 태양 아래서 어려움을 견디며 

물줄기를 찾아 힘써 뿌리를 내리고

자라나다 보니 나중에는 수십, 수백 배의 결실을 하는 

콩나무가 됩니다.







영어 속답에 "No pain, no gain"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고통이 없으면 얻는 것이 없다는 뜻입니다.

아버지, 어머니 하나님께서 얼마나 우리를 사랑하시는가?

당신의 살이 천 갈래 만 갈래 찢기는 고통 속에서도 

자녀들을 살리는 일에 모든 것을 아낌없이 희생하시는

아버지, 어머니 하나님이십니다.

누구에서나 괴롭고 견디기 힘든 상황이 있습니다.

시간이 흐르고 돌이며 생각하면, 내게 주어졌던 모든 시렴의 시간들이 

오늘의 나를 있게 하기 위해 만들어주신

하나의 디딤돌이었고 계단과 같은 역할을 했음을 느낄 것입니다.

아무리 괴롭고 견디기 힘들지라도 늘 아버지, 어머니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을 잊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아버지,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교회 자녀들과 늘 함께  하십니다.





2013년 8월 24일 토요일

성령시대 생명수 주시는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구의 70%가 물로 되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지구에 살고 있는 사람들도 70%가 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2%가 부족할 경우 심한 갈증을 느낀다고 합니다.
 5~7%가 부족하게 되면 혼수상태가 되고, 12%가 부족하면 생명을 잃는다고 합니다.






이렇게 귀한 물은 생명 그 자체라고 과언이 아닙니다.

육의 생명에 반드시 물이 존재해야 하듯 영의 생명에도 반드시 물 즉 생명수가 필요합니다.

생명수는 무엇을 의미하는가?

암 8:11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찌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물 즉 생명수는 하나님의 말씀이라 하셨다.

그럼 성부와 성자와 성령시대 각각 우리에게 생명수를 주시는 분은 누구인가?








성부시대

렘 2:13 내 백성이 두가지 악을 행하였나니 곧 생수의 근원 되는 나를 버린 것과
           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인데 그것은 물을 저축지 못할 터진 웅덩이니라

생수의 근원이신 여호와를 버린것!!!

렘 2:19 네 악이 너를 징계하겠고 네 패역이 너를 책할 것이라 그런즉 네 하나님
           여호와를 버림과 네속에 나를 경외함이 없는 것이 악이요 고통인줄 알라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생수의 근원이신 여호와를 버림으로 악이요 고통이라 하심


성자시대

요 4:13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이물을 먹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내가 주는 물을 먹는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요 7:37 명절 끝날 곧 큰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영생하는 생명수를 주시는 분은 바로 예수님이심을 증거하고 있다


성령시대

계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성령과 신부이신 하나님께서 생명수를 주신다고 하였습니다.

성령과 신부는 누구이신가?

계 21:9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어린양(성령하나님)의 아내인 신부는 바로 하늘에서 내려오는 예루살렘입니다.

즉 하늘 예루살렘입니다.

이 하늘 예루살렘이 우리와 어떠한 관계일까요?

사도 바울은 하늘 예루살렘이 우리 어머니라 증거하였습니다.

갈 4:26 오직 위에(하늘)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성령하나님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께서 이시대에 우리에게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할 
생명수를 주십니다.

성령과신부이신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께  계시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전 세계 170여개 국가에서 2200여개 교회에서 어머니 하나님의 생명수가 세계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령과신부 함께하시는 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성령과신부께서 
주시는 생명수를 받아 영원한 천국에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2013년 8월 23일 금요일

안상홍님의 이름으로만 구원 받는다는 주장(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구원받는다고 믿고 있다
그 이유는?
성경의 모든 예언과 성취를 통해서 ‘안상홍’이란 이름이 예수님의 새 이름 곧
다른 이름이란 사실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예수라는 이름의 뜻은 구원자라는 뜻

구약성경에는 여호와 외에는 구원자가 없다고 여러 번 기록되어 있다.

사 43장 11절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하였으며

사 45장 21절 … 나 외에 다른 신이 없나니 나는 공의를 행하며 구원을 베푸는 하나님이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하였으며,

호세아의 글에도

호 13장 4절 그러나 네가 애굽 땅에서 나옴으로부터 나는 네 하나님 여호와라 나밖에 네가 다른 신을 알지 말 것이라 나 외에는 구원자가 없느니라 하였다.

그러나 신약성경에는 예수님 외에는 구원자가 없다고 하였다.

행 4장 11~12절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다. 그리고

마 1장21절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였으니 예수라는 이름이 구원자라는 이름이다.

그런데 말세에는 거짓 그리스도가 많이 나온다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오늘날에는 거짓 그리스도가 일어나 ‘내가 그리스도’라고 하는 사람이 많이 나오고 있다. 그러나 예수 초림 때나 마지막 때나 예수님의 이름으로만 구원을 받게 되는 것이다.


이 글은 ‘각 시대마다 그 시대에 임하신 구원자의 이름을 불러야 구원받는다’와 ‘예수라는 이름은 구원자라는 뜻’이라는 중간 제목을 유의해서 봐야 한다. 성부시대 구원자는 여호와였고, 성자시대 구원자는 예수였다. 시대마다 구원자의 이름이 바뀐다는 특징이 있다. 거기에 예수님의 이름의 뜻은 구원자라고 했다.

그렇다면 ‘마지막 시대 예수님의 이름으로만 구원받게 된다’는 것은 무슨 의미겠는가. 마지막 시대에 오시는 구원자의 이름으로만 구원받게 된다는 뜻이다. 시대마다 구원자의 이름이 바뀐다고 했으므로 ‘예수’가 아닌 예수님의 다른 이름인 것이다. 그래서 요한계시록 3장에 ‘예수님의 새 이름’이 있다고 한 것이 아니겠는가.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요한계시록 3:12)


하나님의교회가 마지막 시대인 오늘날은 안상홍님의 이름으로만 구원받을 수 있다고 주장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마지막 시대 구원자는 안상홍님이기 때문에, 오직 안상홍님의 이름으로만 구원받을 수 있는 것이다. 마치 성자시대 때 아무리 여호와 이름을 불러도 구원받을 수 없었던 이치와 같다.


출처:패스티브닷컴(https://www.pasteve.com/?m=bbs&bid=lbtruth&uid=1414)



이시대 예수님의 새이름으로 오신 안상홍님을 믿고 영접하여야만 구원받을 수 있다.
성삼위일체를 통해 예수님과 안상홍님은 한분하나님이시며
이시대에 구원을 베풀기 위해 또다시 육으로 오신 하나님이 바로 안상홍님이시다.






2013년 8월 21일 수요일

유월절 안지킨 사람도 천국에 간다??? 이에 답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는 유월절을 지켜야 된다고 하는데
유월절 안지키고도 천국간 사람이 있는데 유월절은 뭐하러 지키는가?
유월절 안지켜도 천국에 갈 수 있다!

 라고 억지 주장을 합니다....


분명 성경은 유월절을 통해 영생을 약속하셨는데,
유월절 안지키고 천국에 갈 수 있다면 그는 하나님인가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실 때 우편강도를 구원하신
내용을 가지고 유월절을 안지켜도 된다고 주장을 합니다.
그 내용을 보시면


눅 23 : 39-43  달린 행악자 중 하나는 비방하여 가로되
네가 그리스도가 아니냐 너와 우리를 구원하라 하되 한나는 그 사람을 꾸짖어 가로되 
네가 동일한 정죄를 받고서도 하나님을 두려워 아니하느냐 
우리는 우리의 행한 일에 상당한 보응을 받는 것이니 이에 당연하거니와
 이 사람의 행한 것은 옳지 않은 것이 없느니라 하고 로되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생각하소서 하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시니라

이 내용이 어떻게 유월절을 지키지 말라는 내용이 됩니까?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실때 많은 사람들은 조롱을 했습니다.
심지어 십자가에 같이 매달린 좌편강도까지요.
그러나 우편강도는 예수님께서 죄인들을 용서하시는 것을보고
그리스도로 깨닫고 회개하며 예수님의 편을 들었습니다.
참으로 쉽지 않은 일을 우편강도는 했던 것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믿을 수 없는 예수님을 위로한 우편강도.
그 믿음이 예수님께 위로가 되었던 것이지요.


예수님께서 감동이 되어 특별조치법을 내리셨습니다.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시니라"
우편강도는 유월절을 안지키고도 구원을 받았습니다.


이 내용을 보고 유월절을 안지키겠다면
모두 예수님 옆에 십자가에 달려야 합니다.
그럴 자신 있을까요? 그럴 수 있을까요?


말도 안되죠~~
예수님께서 우편강도에게 허락하신 말씀은
말 그대로
특별조치법입니다.


보통과는 다를 때 특별이라고 하지요
날마다 특별한 날이 아니라는 것이지요
우편강도는 특별히 구원을 받은 것이고
우리는 그 특별법의 혜택을 받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닮은 사람이 되는 조건~~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을 닮은 사람들이 될 수 있는 조건은 ?

마 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구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위의 말씀은 아버지의 뜻대로 행한 사람들만 하나님을 닮은 사람이 되어
천국에 들어 갈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우리는 이날까지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가르침인 율례와 계명을 그대로
지켜 행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또한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라고 하신 명령을
준수하기 위하여 밤낮으로 애쓰고 수고해 왔습니다. 인내와 사랑, 관용과
성품까지라도 변화되고자 늘 말씀을 상고하며 행하기를 힘써 왔습니다.
그러한 우리들에게 하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십니다.

요일2:15 이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이는 영원히 거하느리라

이 세상을 사랑하며 평생을 지켜 쌓아온 부귀영화는 잠깐의 영광이고 잠시 후면
사라져 버리는 안개와 같습니다.  영원한 하늘나라에서 영원히 거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닮아야 하고, 하나님을 닮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방법밖에는
없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그러한데 우리들이 하나님의 계명 지키기를 주저하고 전도하기를
주저한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바라는 사랑이 아닐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지위, 명예, 부와 권력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습니다.
그러나 하늘의 시민권을 있는 우리들은 하늘의 일을 생각하고 준비합니다.







출처 : 하나님의 닮은 사람들중....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하나님의교회.~~~


2013년 8월 20일 화요일

세상에서 가장 큰 기적을 일으키는 하나님의교회

죽었던 사람이 다시 사는 것, 사람이 영원히 죽지 않는 것.
이 둘 중 어느 것이 더 큰 기적일까?





당연히 후자다. 죽었던 사람이 다시 살아난다 해도 언젠가 다시 죽기 때문이다. 영원히 사는 것! 이것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큰 기적이다. 첨단의학으로도 일궈내지 못한, 사람으로서는 능히 실현하지 못할 영역이 바로 ‘영생(永生)’이다. 하나님께서는 2천 년 전, 죽을 수밖에 없는 인류에게 영원히 사는 기적을 체험하는 방법을 알려주셨다. 새 언약 유월절을 허락해주신 것이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요한복음 6:53)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이것(떡)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 이 잔(포도주)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15~20)

그러나 하나님의 일을 어그러뜨리기 위해 호시탐탐 노리던 사단은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유월절을 없애버렸다. 하나님께서 다시 오실 수밖에 없는 이유다.

다시 오신 하나님, 안상홍님께서는 세상에서 가장 큰 기적이 무엇인지, 유월절이 얼마나 중요한지 이렇게 말씀하셨다.

『사람들은 광야에 만나가 내린 것을 기적이라 하고
죽은 나사로가 다시 살아난 것을 기적이라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서는 병이 낫는 것도,
죽은 사람이 한때 살아나는 것도 기적이 아닙니다.
나사로도, 광야에서 만나를 먹은 사람도 다 죽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사람은
죽어도 살고 영원히 죽지 않는 것!
생명의 떡을 먹고 영생을 얻는 것!
죽을 사람을 유월절로 영원히 살려주는 이것만큼 큰 기적이 없습니다.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시면서까지
우리에게 주신 살과 피입니다.

이 시대에 이적을 찾아다니면 안 됩니다.
영생을 찾아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이 생명의 언약을
깊이 깨닫고 간직하고 항상 감사해야 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십자가에 돌아가시면서까지 허락해주신 살과 피로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기적, 영원히 사는 기적을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체험하기를 기도한다.


출처 /(www.pasteve.com)패스티브닷컴






2013년 8월 19일 월요일

"모성애"의 기원 하늘어머니--하나님의교회

"여자는 약해도 엄마는 강하다." 이는 시대와 역사, 나라와 민족을 초월한

만고불변의 진리이다. 같은 여인의 모습인데, 자식을 낳기 전과 후가 확연하게

다른 이유는 무엇일까? 단정 지을 수는 없지만, 그 이유가 모성애에 기인하고 있음을

부인할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지난 5월 7일, 어버이날을 하루 앞두고 경남 거제시의 한 엄마가 지적장애를 가진

딸을 학교에 등교시키기 위해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었다. 그때 25톤 덤프트럭이 모녀를 

향해 돌진했다. 엄마는 달려오는 차량 앞에서 딸을 힘껏 밀어냈고, 그 덕분에 딸은 무사히 

생명을 건질 수 있었다. 그러나 엄마는 그만 트럭에 깔려 유명을 달리 했다. 사고 소식을 

접한 사람들은 안타까움을 금치 못했다. 자신의 몸을 희생해 딸의 목숨을 살린 것은, 

엄마이기에 가능한 것이었다.



여성이 어머니로서 가지는 정신적. 육체적 성질 또는 그런 본능을 일컫는 이름, 모성

그리고 자식에 대한 어머니의 본능적인 사랑인 모성애, 세상 모든 어머니들의 내면에

스며 있는 자식에 대한 무조건적이고 헌식적인 사랑인 모성은 과연 어디에 기인한 것일까?



정말 어머니의 사랑이 시작된 곳이 어딜까? 어머니에게도 어머니가 있고, 그렇게 거슬러

올라 가다보면 어머니의 사랑이 시작된 곳이 분명 존재할 것이다.

모든 인류에게 생명을 부여하신 하늘어머니 위대한 모성, 그 시작점에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하심을 알 수 있다.



갈 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하나님의교회에서 제1회 어머니 글과 사진展이 개최

강남 하나님의교회에서 제1회 어머니 글과 사진展이 개최되었다. 





전시회의 부제는 ‘희생·사랑·연민·회한 … 아, 어머니!’ 였다. 
‘엄마’, ‘그녀’, ‘다시, 엄마’, ‘그래도 괜찮다’ 라는 4개의 소주제로 나누어진 전시장에는, 기성문인과 문학동호인들의 문학 작품, 멜기세덱출판사에 투고된 독자들의 글과 사진, 독자들이 전해준 어머니와의 추억이 간직된 
추억의 소장품 등 총 96점의 작품이 다채롭게 전시됐다. 

청소년부터 주부, 직장인은 물론, 언론인, 교수, 문인, 정관계 인사 등 약 7천여명이 강남 하나님의교회 전시장에서 시화전을 감상하였다. 
은은한 조명 아래 깔끔하게 구성된 전시 작품을 관람한 관람객들은 자신의 삶에서 조금씩 지워져가고 있는 어머니라는 존재의 소중함을 재확인하며 눈시울을 적셨다. 

특히 어머니와의 추억이 스며 있는 추억의 소품들은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선사했다. 
자녀가 태어날 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엄마가 손수 만든 배냇저고리, 엄마가 만들어준 도시락 가방, 가족들의 생활비 마련을 위해 밤새도록 베를 짜면서 사용하던 도구들, 딸이 시집갈 때 사랑의 마음을 담아서 건네준 대바구니 등, 관람객들은 소품 하나하나에 깃든 어머니의 사랑과 정성, 희생을 떠올리며 감사와 회한의 눈물을 흘렸다. 


강남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시화전에 전시된 소품들 


그동안 잠시 잊고 지냈던 자녀를 향한 어머니의 무조건적인 희생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었고, 어머니의 사랑을 
다시한번 되뇌게 되었다. 
여자는 소녀에서 숙녀로 그리고 한남자의 아내로 자녀를 낳은 후엔 '어머니'라는 이름으로 개명하게 된다는 
이야기가 짧은 내용이지만 긴 여운을 남기는 글....

엄마라는 존재는 왜 항상 자신보다 자녀일이 우선이실까?
자녀라는 존재는 왜 항상 그런 어머니의 사랑을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감사함을 잊어버리는 것일까?  

이번 강남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시화전을 통해 영육간에 어머니의 사랑을 많이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시화전을 통해 받았던 감동을 잊지 않고 영육간에 어머니께 효도하는 자녀가 되어야겠다.

끝없는 어머니의 사랑의 근원이신 하늘어머니의 사랑을 느끼게 하는 감동의 시화전..... 

     
      강남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시화전 모습

하나님의교회~~창조의 섭리로 알아보는 수건 규례

하나님의교회는 예배때 여자 성도들은 머리수건을 쓰고 남자는 쓰지 않는다

이런 가르침은 하나님께서 창조의 섭리를 통해 알려주셨다.


여자는 천사들을 인하여 권세 아래 있는 표를 그 머리 위에 둘지니라.....






여성도가 예배를 드릴 때 머리에 수건을 써야 하는 규례는 하나님의 가르침이다.
사도 바울은 이 수건 규례로 논란을 빚고 있는 고린도교회 성도들에게 하나님께서
천지만물을 창조하실 때의 섭리를 설명하며 “여자는 꼭 머리에 수건을 써야 한다”고
재차 강조했다.

남자는 하나님의 형상과 영광이니 그 머리에 마땅히 쓰지 않거니와 여자는 
남자의 영광이니라 남자가 여자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여자가 남자에게서 났으며 
또 남자가 여자를 위하여 지음을 받지 아니하고 여자가 남자를 위하여 지음을 
받은 것이니 이러므로 여자는 천사들을 인하여 권세 아래 있는 표를 그 머리 위에 
둘지니라 (고린도전서 11:7~10)

하나님께서 태초에 사람을 지으실 때 먼저 아담을 만드셨다. 그리고 그를 돕는 배필로서
하와를 지으셨다. 하와는 아담처럼 흙으로 만들지 않고 아담의 갈빗대로 만드셨다.
사도 바울은 이러한 하나님의 섭리를 풀어 “남자에게서 난 여자는 남자의 권세 아래 있다는
표시를 머리에 두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즉 머리에 수건을 쓰라는 의미다. 하나님의 형상이자 영광인 남자는 머리를 가리면 안 되고, 여자는 그 머리를 수건으로 가려야 하는 것이다.

그러나 남자와 여자를 차별하라는 뜻은 아니다. 하나님께서는 남자를 돕는 배필로 여자를
지으셨다고 했다. 여자 없이 남자들만 존재할 수 없고, 남자 없이 여자들만 존재할 수 없다. 남자든 여자든 모든 성도들은 하나님께서 허락해주신 각자의 위치에서 자신의 직무에 충실해야 하는 것이다.

그러나 주 안에는 남자 없이 여자만 있지 아니하고 여자 없이 남자만 있지 아니하니라 여자가 남자에게서 난 것같이 남자도 여자로 말미암아 났으나 모든 것이 하나님에게서 났느니라 (고린도전서 11:11~12)

바울은 남자와 여자는 각자 하나님께서 주신 역할을 하되 창조의 섭리를 통해 볼 때 여자는 예배를 드리거나 기도를 드릴 때 꼭 머리에 수건을 써야 한다고 가르치고 있다. 바울은 수건 규례에 대해 가르치기에 앞서 한 가지 중요한 사실을 못박아 두었다.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된 것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 (고린도전서 11:1)

여성도의 수건 규례는 곧 그리스도의 가르침이다.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따르는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여성도들은 머리수건을 쓴다.








2013년 8월 2일 금요일

어머니의 시간....하나님의교회


어머니의 시간



자녀를 구원하시기 위한
어머니의 하루는 25시간이다

고된 하루이지만
깨닫지 못하는 자녀를 위해
또 하루를 천연하여 주신다.

단 한 번도 자녀들에게 불편한 내색하지
않으시고 항상 미소로 답하시는 어머니


우리의 죄로 인해 고통당하셔도
단 한번도 자녀에게 그 책임을 돌리지
않으시는 어머니

자녀들이 떠나갈까 늘 노심초사하시며 
시간의 끝자락을 붙잡고 계시는 어머니

한 자녀도 놓지 않고 천국에 데려가시기 위해
어머니는 오늘도 홀로 외로운 싸움을 
하고 계신다

자녀들은 24시간이 자유롭지만
어머니께서는 25시간도 모자라다

어머니 삶의 초점은 언제나 자녀들이다
그런 어머니께서 계시기에
우리는 행복한 사람들이다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희생하셨습니다.

우리를 끝까지 사랑하시기에

그 긴 시간 기다려 주셨습니다.

우리는 끝까지 잘 따르며 

구원받는 자녀가 됩시다.


안상홍님께서 마지막으로 당부하신 말씀.....(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 마지막으로

당부하신 말씀

.
.


여호수아는 베드로를 따르고

엘리가는 엘리야를 따르고

베드로는 예수님을 따르고

나는 어머니를 따른다



아버지 안상홍님께서는 하늘어머니를 끝까지 따르라

당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라면 반드시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야 합니다.

안상홍님께서 하늘어머니를 잘 따르라는

당부를 하셨습니다.



아버지 안상홍님을 믿으신다면 하늘어머니도 끝까지 믿고 따르셔야 합니다.

2013년 7월 26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은 하나님이십니다~~~ 증표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은 하나님이십니다 – 하나님의 증표


영혼의 안식처 하나님의교회를 세워주신 안상홍님. 진리의 성령 안상홍님께서 거하시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께서 하나님이신 증표는 성경을 통해 알려줍니다.




하나님의 증표

요 5:39 성경은 그리스도 즉 하나님을 증거하는 책입니다.

2000년전에 오셨던 예수님께서는 무엇으로 당신이 하나님이심을 증거하셨는지

성경을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요 6:29 하나님을 보내신 자(예수)를 믿으라

요 6:30 유대인의 질문 -> 구원자로써의 표적 즉 증거를 보여달라

요 6:51 유대인들이 원했던 증거는 모세 시대 때 하늘에서 내려주셨던 그 만나로써
         
           증거를 보여달라고 함.


예수님께서 증거로 보여주신 만나는?

요 6:49~50 예수님꼐서 가져오신 만나는 하늘로서 내려와서
               
                 사람이 먹으면 죽지 않게 하는것..

요 6:51 만나는 예수님이라고 하심

요 6:53~55 만나이신 예수님의 살과 피를 주심으로 영생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심.

이 말씀을 들은 대부분의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믿지 못하고 다 떠남(요 6:66).

하지만 예수님을 따랐던 제자들은..

요 6:67~67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우리가 뉘게로 가오리까.. 하며
     
                예수님의 알려주신 증거를 믿고 예수님을 따름.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만나는?

마 26:17 유월절날에 만나잇니 예수님의 살과 피를 떡과 포도주로 주심.

그러므로 유월절은 초림예수님께서 왜 그리스도 이신가에 대하여 친히 알려주신 증거.

유대인들은 유월절이 그리스도에 대한 증거가 되지 못한다고 생각하여 예수님을 배척하고

십자가에 못 받았음.

유월절은 325년 니케아 회의에서 폐지된 후 약 1,600년 이상이나 지상에서 지켜지지 않았음.

계시록 2:17 감추었던 만나와 돌위의 새이름

돌은 신약성경에서 예수님에 대한 비유(벧전2:4)이므로 새이름으로 오시는

재림예수님께서 그동안 지켜지지 못했던 감추었던 만나를 가지고 오시는 분이 바로 아버지

안상홍님이십니다. 예수님께서도 만나인 유월절로써 하나님이심을 증거하셨듯이 동일한

증거인 유월절을 가지고 오셨습니다. 그래서 안상홍님께서는 우리를 구원해주시기 위해서

이 땅 가운데 친히 임하여주신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등대~~ 하늘어머니는 등대

등대


동이 트기까지 검은 바다에서 빛을 밝히는 등대.

비바람 몰아치는 격랑 속에서도,

한 이 앞을 분간하기조차 어려운 두터운 안개 드리울 때도,

혹여 좌초하는 배는 없는지 안타까움에 더 밝은 빛을 뿜어내는 등대는

나를 위해 애타하시는 어머니의 사랑을 닮았다.

철없는 자녀가 인생의 풍랑에 좌초하지는 않는지

바른 길을 찾지 못하고 안개 속처럼 허망한 길을 헤매지는 않는지

노심초사하시며 희망의 빛을 밝혀 주시는 어머니.




출처: 사막에 뜨는 별이 더 아름답다
































갈길을 찾지 못해 방황하는 우리들을

천국이라는 목적지 까지 

잘 항해할 수 있도록

어두움을 비춰주는 등대같은

하늘어머니의 사랑

항상 우리 곁을 떠나지 않으시고

불을 밝혀주시는 어머니....

아! 사랑하는 하늘어머니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