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8월 28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제60차 해외성도 방한)

성경의 모든 예언을 이루고 있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해외 성도들은 하늘어머니 계신 한국에 방문을 하여

성경세미나와 각종 한국 문화체험을 경험하고

하늘어머니의 사랑을 깨닫고 한국에 있는 하나님의교회를 방문할 예정이다





하나님의교회를 만나다~~세상에서 가장 큰 행운




하나님의 택함을 입고 영원한 생명을 약속 받아

하나님에 나라에 갈 수 있는

새언약 유월절 진리를 알게 해주시고

지킬 수 있도록 하나님의 교회를 만났다는 사실은

그 어떤 것보다 가장 큰 행운입니다.

당신에게도....... 가장 큰 행운이 함께 하길....

2013년 8월 27일 화요일

하늘에 속한 자 (Yes) --하나님의교회

땅에 속한자와 하늘에 속한자

현재 이 땅에 살고 있는 우리들은 하늘의 것을 알지 못한다. 의 모습 즉 육체로 태어나 육체 이상의 것을 바라볼 수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우리가 처음부터 땅에서 태어나 땅에서 사라질 존재로 만들어진 것은 아니다. 다만 전 세상에 우리가 어떤 모습이었는지 알지 못할 뿐이다. 우리의 모습을 제대로 알려주시기 위해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서 이 으로 오셨다. 우리가 이 의 존재로 끝나는 게 아니라 원래 하늘에 있었던, 하늘에 속했던 들이라는 것을 깨닫게 하기 위해서다.
그런데 그뿐만이 아니었다. 하늘에 있었던 존재임을 알려주시는 동시에 우리가 완성품으로 빚어지고 있다는 것도 알게 해주셨다. 이 시조 아담의 몸을 물려받았듯 온 우주의 주인이신 하나님의 살과 피 또한 물려받았음을 알게 하셨으니 말이다. 이는 우리가 그냥 하늘에 있었던 존재가 아니라 하나님을 닮은, 완전한 몸이었음을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따랐을 때 다시 완전한 몸 상태로 돌아갈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한다. 땅에 속한 에서 벗어나 완전한 하늘에 속한 가 되는 것이다.
우리의 모습이 천사와 같이 변형 입게 될 것이라는 예수님의 말씀처럼 말이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하나님의 살과 피를 물려받은, 하늘에 속한 완성품의 몸이 될까. 즉 하나님의 녀가 될까. 답은 오직 하나 새 언약 유월절 뿐이다. 성경이 제시하는 유일한 길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 온전히 하늘에 속한 들이 되.






고전 15장 47 첫 사람은 땅에서 났으니 흙에 속한 자이거니와 둘째 사람은 하늘에서
                   나셨느니라 무릇 흙에 속한 자는 저 흙에 속한 자들과 같고 무릇 하늘에 속한 
                   자는 저 하늘에 속한 자들과 같으니 우리가 흙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은 것 
                   같이 또한 하늘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으리라

그러므로 아담은 땅에 속한자로 지음을 받았고 예수님은 하늘에 속한 자로서 
땅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은 우리를 하늘에 속한자의 형상으로 변형을 입게 해 주시는 
우리들의 하나님이시다.






이렇게 따지고 보면 아담은 영원히 살도록 지음을 받은 것이 아니고 영원히 살 수 있는 
사람을 만드는 창조사업의 시초에 놓여 있는 미완성품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인류 시조 아담은 후에 오실자의 표상이라 하였는데(롬 5:14) 아담은 후에 오신 예수님의 
반대되는 표상이 된것이다. 즉 아담 한사람으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죽은 것과 예수님 
한분으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살게 되는 것을 진리로 보이신것이다.

죽는 법이 있으면 사는 법도 있는 것이다 육의 법은 죽이는 것이요, 
영의 법은 살리는 것이다. 옛언약은 죽이는 것이요, 새언약은 살리는 것이다.

하늘에 속한자의 형상으로 변형을 입을 수 있도록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바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야 말로 하늘의 속한자들입니다........





2013년 8월 26일 월요일

하늘어머니의 특별한 사랑을 받고 있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하늘어머니의 특별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예로부터 우리나라 한국은 '도자기의 나라', '항아리의 나라'로 불리웠습니다.
자기 중에서도 장독, 뚝배기, 항아리 등 실생활에서 요긴하게 사용되는 옹기는 매우 
실용적이면서도 과학적인 그릇입니다.
옹기는 1천 도가 훨씬 넘는 온도에서 구워지는데, 뜨거운 화염을 이겨내고 잘 구워진 옹기의 벽에는 기공, 즉 숨구멍이 생기게 됩니다.  이 옹기의 벽에 생긴 숨구멍이 하는 역할은 속에 들어있는 내용물을 신선하게 유지하고 깨끗이 정화하는 것입니다. 
 공기가 잘 통하는 옹기일수록 내용물이 쉬거나 썩는 것을 더욱 잘 막아준다고 합니다.
김치나 된장, 고추장 같은 세계적인 식품이  개발될 수 있었던 것도 저장과 발효에 탁월한 
기능을 가진 옹기가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모든 음식의 맛이 장독에 의해 좌우되기 때문에 어머니들은 장독을 자식처럼 소중하게 
여기며 늘 정갈하고 깨끗하게 간직하는 한편, 일단 담갔다가 맛이 나빴던 독에는 두 번 다시 장을 담그지 않았다고 합니다.
투박하게 생긴, 보잘것없는 그릇에 불과했던 옹기는 숨구멍을 통해 꾸준히 호흡하면서 내용물을 신선하게 유지하며 가족들의 건강지킴이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했기에 어머니들의 특별한 사랑을 받을 수가 있었습니다.




우리는 성경에서 하나님께서 손수 빚으신 귀한 그릇들로 비유됩니다.  천 도가 넘는 불길을 거뜬히 이겨낸 후, 숨구멍을 통해 꾸준히 호흡하면서 내용물을 신선하게 유지하고 정화함으로써 어머니들의 특별한 사랑을 받았던 옹기처럼, 우리도 고난과 역경을 잘 견디고 영혼의 호흡인 기도를 통해 믿음과 소망을 정갈하게 지켜나간다면 안증회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온전히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어머니하나님을 섬기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성도들은 더욱더 영혼의 호흡인 기도를 열심히 함으로써 믿음과 소망을 온전히 지키는 옹골찬 하늘옹기가 되어 (안증회)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듬뿍 받아야하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밝힌다!! 거짓선지자의 정체~~

진짜가 있다면 진짜를 모방하는 가짜가 있습니다.
선지자도 다같은 선지자가 아니라 
참선지가 있다면 멸망으로 인도하는 거짓선지자도 있습니다.
과연 누가 거짓선지자일까?

유괴범이 놀이터에 앉아 있는 아이에게 다가갑니다.
예쁘고 선한 모습으로 혼자 놀고 있는 아이에게 
사탕을 하나 건내며 함께 놀아주고
뛰어놀다보니 덥다고 아이스크림 사먹으로 잠깐가자고 
데려갑니다. 

과연 그 사람이 좋은 사람일까요?
아이에게 생명을 헤치기도 하고
그 부모에게 아이의 담보로 금품을 요구하기도 하죠!!

참 선지자는 많은 사람들을  천국으로 인도하지만
거짓 선지자는 그모습을 참선지자처럼 잘도 위장하여 많은 사람들을
미혹하면 결국 그들의 영혼을 헤치고 천국들어가려는 것을 들어가지 못하게 막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주신 말씀!

마 7:15 거짓 선지자를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 하는 이리라

어떻게 거짓선지자를 구분할 수 있을까? 그들의 특징은~?

마 15:7 외식하는 자들아 이사야가 너희에게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일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리라..

거짓선지자들은 하나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계명을 가르치면서도 겉으로는
하나님의 선지자처럼 행세합니다.






사람의 계명은 무엇이 있을까? 일요일, 성탄절, 십자가 숭배,등.. 성경에 없는 것

하나님의 계명 :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안식일을 없애 버리고 일요일 예배를 보고 있는 무리들....바로 거짓선지자의 징표입니다.

일요일 예배를 보고 있는 그 교회에 있는 선지자들이 바로 거짓 선지자입니다.

성경대로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가 진리교회이며

그곳에 참선지자가 있습니다.

참선지자의 가르침을 통해 영원한 천국에 들어가는 자녀가 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