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성도들은 하늘어머니 계신 한국에 방문을 하여
성경세미나와 각종 한국 문화체험을 경험하고
하늘어머니의 사랑을 깨닫고 한국에 있는 하나님의교회를 방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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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이 땅에 살고 있는 우리들은 하늘의 것을 알지
못한다. 땅의 모습 즉 육체로 태어나 육체 이상의 것을 바라볼 수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우리가 처음부터 땅에서 태어나 땅에서
사라질 존재로 만들어진 것은 아니다. 다만 전 세상에 우리가 어떤 모습이었는지 알지 못할 뿐이다. 우리의 모습을 제대로 알려주시기 위해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서 이 땅으로
오셨다. 우리가 이 땅의 존재로 끝나는 게 아니라 원래 하늘에 있었던, 하늘에 속했던 자들이라는 것을 깨닫게 하기 위해서다.
그런데 그뿐만이 아니었다. 하늘에 있었던 존재임을 알려주시는 동시에 우리가 완성품으로 빚어지고 있다는 것도 알게 해주셨다. 이 땅 시조 아담의 몸을 물려받았듯 온 우주의 주인이신 하나님의 살과 피 또한 물려받았음을 알게 하셨으니 말이다. 이는 우리가 그냥 하늘에 있었던 존재가 아니라 하나님을 닮은, 완전한 몸이었음을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따랐을 때 다시 완전한 몸 상태로 돌아갈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한다. 땅에 속한 자에서 벗어나 완전한 하늘에 속한 자가 되는 것이다. 우리의 모습이 천사와 같이 변형 입게 될 것이라는 예수님의 말씀처럼 말이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하나님의 살과 피를 물려받은, 하늘에 속한 완성품의 몸이 될까. 즉 하나님의 자녀가 될까. 답은 오직 하나 새 언약 유월절 뿐이다. 성경이 제시하는 유일한 길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 온전히 하늘에 속한 자들이 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