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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7월 21일 일요일

어머니하나님의 자녀인 하나님의교회는 약속의 자녀이다!!

우리들은 구원받을 하나님의 약속의 자녀입니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약속은 바로 영원한 생명을 우리에 허락하셨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시대에는 어머니하나님의 자녀야 진정 하나님의 유업을

이어 받을 약속의 자녀라 하셨습니다.

믿음의 조상인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표상하고 있습니다.

그의 아들인 이삭이 유업을 허락 받은 것은 결정적으로 어머니가

사라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바로 사라를 통해 낳은 그 아들이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유업을 상속받을 자라고 약속을 하셨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은 바로 이삭과 같이 약속을 받은

약속의 자녀라 하셨습니다.





창 21:1 여호와께서 그 말씀대로 사라를 권고하셨고 여호와께서 그 말씀대로
           사라가 잉태하고 하나님의 말씀하신 기한에 미쳐 늙은 아브라함에게
           아들을 낳으니 아브라함이 그 낳은 아들 곧 사라가 자기에게 낳은 아들을
           이름하여 이삭이라 하였고....

이삭이 아브라함의 유업을 상속받은 결정적인 이유는

어머니가 자유자인 사라였습니다.

우리는 아브라함의 자손이라 칭하셨습니다.


갈 3:27 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여 침례를 받은자는 그리스도로 옷입었느니라
           너희가 그리스도께 속한자면 곧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약속대로 
           유업을 이을 자니라

하나님의 유업을 허락받을 자녀입니다.

갈 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결국 어머니께서 계시지 않는 다면 결단코 상속을 받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영원한 생명을 허락받아 천국에 들어갈것을 알려주고 계십니다.

아픔도 없고 사망도 없는 곳인 천국에서 세세토록 왕노릇한다하셨습니다.

이것이 바로 어머니의 사랑입니다.

당신의 고통은 뒤로 하신체 오직 자녀의 축복을 허락해주시는 어머니 하나님의

진정한 사랑을 받았다면 어머니의 자녀들을 인도할 수 있는 우리들이 되겠습니다.


우리는 행복합니다. ~~ 하늘어머니께서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교회이기때문에

우리는 행복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알지 못하고 믿지 못하는데
                                  어머니하나님 알게 하시고 어머니품에 있는 다는 사실만으로....


2013년 6월 19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의 하루~~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의 하루~~


모두가 잠든
어두운 새벽녘에
연로하신 몸 일으켜
섬섬옥수 고운 손길로
두 손을 모으신다
자녀 위한 가없는 사랑으로
천 년의 고개를 여섯 번 넘으시는
기나긴 세월 동안
변함없이 희생하시는 어머니는

애타는 기도로
하늘 가는 길을
밝히고 또 밝히셨습니다
손바닥에 새기신
자녀들의 이름을
간절히 참으로 간절히
부르고 또 부르십니다

새벽녘 이른 시간부터
자정이 넘도록
단 한순간도 단 일분일초도
멈추지 않으시는
눈물 어린 긍휼의 기도는
오늘도 쉼을 얻지 못하십니다.

어머니!
존귀하신 하나님이시련만
우리의 죄악 씻기시려
아름다운 세마포 장식 삼아주시려
지금도 고귀하신 눈물 아끼지 아니하시고
자녀 위해 흘리시나이까

어머니!
종일토록 자녀 위한 삶을 사시느라
당신의 거룩하신 옥체
상하는 것도 잊으셨습니까

지존하신 하늘 아버지시여!
이제는 그 아픔의 세월 끊어주시고
존귀하신 어머니의 성덕을
대우주까지 알게 하소서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어머니하나님의 삶은

자녀들의 구원을 위해 이른 새벽부터 시작하십니다.
육천년 긴세월을 기다리시고 또 기다림의 연속이십니다.

새벽부터 쉼없이 손바닥에 새기신 이름을 부르시고 또 부르시며 기도해주십니다.

눈물은 마를날이 없으신채 자녀를 위해 쉼없이 기도하십니다.

성도들이 이제는 어머니하나님의 사랑과 희생을 조금씩 깨달아 돌아오고있습니다.

아픔을 모두 잊으신채 어머니의 하루가 24시간이라고 할지라도 부족합니다.
성도들, 이제는 어서 어머니하나님의 고통을 덜어드릴수있도록 기도합니다.